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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한복 입고 두 번의 행사를 치뤘어요 덧글 0 | 조회 2,718 | 2014-05-27 10:31:58
경기도  

 

 

우리 동네에서 한복을 맞출까 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일주단을 찾게 되었습니다. 
왜 이곳이 끌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장님과 전화 통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정작......
광장시장에 가서는 여기저기 디자인과 가격을 알아 보기는 했지요.
그러나, 예쁜 한복 차려 입고 손님을 맞이하는 한복 가게의 사장님들과 진지하게 상담하기는 정말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전화로 가겠노라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제일주단을 찾아 갔습니다.
친절한 사장님께서 권하는 대로...(색상 맞춤의 전문가이시니까....)
남편 것과 내 것을 깔 맞춤했습니다.

아주 친절한 사장님 덕에 예쁜 한복 입고 두 번의 행사를 멋지게 했습니다.
첫 번은....교장선생님이 예쁜 한복 입고 졸업식에 임하는 서비스에 모두들 감동했구요.
두 번째는...남편과 커플 한복을 입고 정년 퇴임을 했습니다.

행사사진이 많아 많이 올리려 했지만... 첨부파일 3개도 삭제가 되고 없어져 버려서 다시 작성합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얼굴과 나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할까 하다가...사장님 모자이크 처리할까요?

사장님께 조금 미안합니다.
너무나 저렴한 가격에 예쁜 한복을 지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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